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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 대관령아카데미] 2026 대관령아카데미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여 연주자, 8월 2일 알펜시아 콘서트홀 무대 올라

  • 등록일 : 2026.08.02
  • 조회 : 49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참여 연주자,

82일 알펜시아 콘서트홀 무대 올라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운영되는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참여 연주자, <콘서트 18> 무대에서 연주 예정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참여 연주자가 오는 2()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을 통해 11일간의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성과를 보여줄 무대를 선보인다.

 

차세대 실내악 연주자들에게 예술적 깊이와 음악적 해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인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트리오 반더러(Trio Wanderer) 창립 멤버이자 세계적인 실내악단 이자이 콰르텟(Ysaÿe Quartet)의 리더를 역임한 실내악 대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Guillaume Sutre)가 멘토이자 패컬티(Faculty)로 참여하며, 실내악 레슨 4~5, 스튜디오 클래스 2회를 거쳐 콘서트 18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8.2.() 14:00 알펜시아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는 실내악 연주자 6팀이 무대에 오른다. 1부에서는 트리오 이노(이해솔·이선우·박태원,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 재학)가 베토벤의 현악 삼중주 제1으로 막을 연다. 이어 레브리 콰르텟(김서현·이수민·윤희선·전하진, 연세대학교 재학 및 동 대학원 재학)이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 베가 트리오(김현지·윤재원·최윤주, 미국 스토니브룩 대학교 대학원 재학)가 차이콥스키 어느 위대한 예술가를 추억하며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엘랑 콰르텟(송예지·윤유정·박세빈·양혜성, 경희대학교 재학)이 베토벤의 현악 사중주 제4을 연주하며, 콰르텟 레아(차민영·유다경·한린아·남예은, 서울대학교 재학 및 졸업)가 드보르자크의 현악 사중주 제13을 들려준다. 마지막은 리엔 콰르텟(이채원·이정현·박세아·최성주, 서울대학교 재학)이 브람스의 현악 사중주 제3을 연주한다.

 

한편,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는 220시 대관령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폐막공연꿈에서 순수로공연을 끝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033-240-1364)로 문의하면 된다.